대구 중구 카페 폐업 후 회생 — 6,500만 원 72% 감면
동성로 카페 4년 운영 후 폐업. 재취업 직장인으로 안정 소득 확보 후 회생 인가.
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작은 카페를 4년 운영하시던 30대 후반 조OO님.
임대료 인상과 코로나 후 매출 회복 지연으로 결국 폐업하셨습니다.
운영자금 대출 + 카드 한도 + 가족 대출까지 6,500만 원 채무가 남았어요.
폐업 후 동종업계 프랜차이즈 본사에 매니저로 재취업하셔서 월 320만 원 안정 소득이 생겼습니다.
이 시점에 회생 신청해 36개월 변제 총액 1,820만 원으로 인가받았습니다.
채무 6,500 중 4,680만 원이 면책되는 결과예요.
월 변제 50만 원으로 가계 안정.
매니저 경력 3년 후 다시 본인 가게를 차릴 계획이라고 하세요. 면책 후 신용 회복 일정에 맞춰 천천히 준비 중이세요.